수능 최고령 응시생: 81세 할머니(사진)









"배우지 않는 사람은 밤길 걷는 것과 마찬가지예요.

죽을 때까지 배워야지. 행복이라는 게 마음먹기에 달린 거예요."


- 조희옥 할머니


http://www.huffingtonpost.kr/2014/11/13/story_n_6149662.html?&ncid=tweetlnkushpmg00000067#es_share_ended






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신 최고령 수능 응시생 할머님의 한 마디. 



2014. 11. 13. 

by 한결같은 아리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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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 0 Comment 2
  1. Sweetpeamom 2014.11.14 00:58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할머니의 열정이 부러워요. 저는 인제 30대 중반이면서도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하는데 말이에요. 반성하게 되네요.

    • 한결같은 아리 2014.11.17 01:07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저두요. 항상 도전하는 걸 무서워하는데.... 정말 부럽고 닮고싶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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